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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에 걸쳐 이성인 직장 동료에게 의사에 반하는 일방적 애정표현을 반복한 경우 ‘직장 내 괴롭힘’의 징계사유가 인정된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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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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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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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5.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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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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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육아휴직 이후 근무시간을 일방적으로 변경 통보하고 이를 따르지 않자 해고한 행위는 남녀고용평등법 위반으로 무효이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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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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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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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5.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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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실습생의 근로자성에 관하여 판단한 사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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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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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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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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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일수 조건이 붙은 기말상여금은 통상임금에 해당하나, 전년도 실적에 따라 지급되는 실적평가급은 당해 연도 통상임금에서 제외해야 한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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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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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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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5.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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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가 원고의 통상 생활임금에 가까운 합리적인 평균임금을 산정한 것이라고 볼 수 없다는 이유로 평균임금 정정 불승인 및 보험급여 차액 부지급 처분이 위법하다고 판단한 사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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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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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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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5.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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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전공의들이 연장근로수당, 야간근로수당을 청구하는 사건에서 포괄임금약정의 성립 여부를 판단하는 방법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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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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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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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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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해고 구제신청 후 사용자가 해고를 취소하고 원직복직을 명하면서 소정의 금액을 지급하였더라도, 원고의 구제이익이 소멸되었다고 볼 수 없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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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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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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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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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급 등에 연동하여 일정 주기로 분할하여 지급하는 상여금은, 출근율 조건이나 재직조건이 부가되어 있더라도 통상임금에 해당한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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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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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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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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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기간제 근로자가 한 사업장에서 소속 용역업체만을 변경하면서 수년 이상 근무하여 오다가 근로계약 갱신을 거절한 경우 제반사정에 비추어 갱신기대권을 인정할 수 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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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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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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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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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근로시간 단축 합의가 무효로 된 경우 종전의 간주근로시간 합의가 그대로 적용되는지 및 격일제 근로자의 유급 주휴시간 산정 방법이 문제된 사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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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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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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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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