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520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 88 |
부사장으로 호칭됐으나 다른 직원과 처우가 다르지 않고 종속적 관계에서 근로를 제공하는 근로자에 해당한다고 판단한 사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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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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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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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0.08.19 | 0 | 11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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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노조 사업장에서 특정 노조 조합원을 승진에서 누락시키는 등의 행위는 불이익취급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므로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고 한 사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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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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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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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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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0.08.10 | 0 | 1567 |
| 86 |
장해급여청구권이 시효로 인하여 소멸하였다는 이유로 장해급여를 부지급한 처분이 위법하다고 본 사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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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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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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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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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0.08.10 | 0 | 1757 |
| 85 |
아르바이트생과 일주일간 일 하는 것을 보고 고용여부를 정하기로 한 것이 인정되어 일주일 뒤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단한 사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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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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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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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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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0.08.03 | 0 | 1062 |
| 84 |
만근일을 초과한 근무일에 대하여 휴일근로 가산분의 지급을 구한 사안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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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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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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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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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0.08.03 | 0 | 968 |
| 83 |
카카오톡 메시지로 해고 통보를 한 것은 무효라고 판단한 사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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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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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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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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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0.07.27 | 0 | 1079 |
| 82 |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한 법정수당 차액 청구가 신의칙에 위배된다고 판단한 판결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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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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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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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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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0.07.27 | 0 | 974 |
| 81 |
통상임금 관련 소송에서 사용자의 신의칙 적용을 인정한 판결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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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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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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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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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0.07.20 | 0 | 982 |
| 80 |
직장 내 괴롭힘과 사생활 유포를 한 상급자에 대한 해임처분은 정당하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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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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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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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0.07.20 | 0 | 2549 |
| 79 |
업무상 과로 및 스트레스가 심근염을 자연적인 경과 이상으로 악화시켜 20대 근로자가 사망하기에 이른 것으로 상당인과관계를 인정한 판결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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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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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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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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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0.07.12 | 0 | 14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