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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판례

전체 52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78
경영지원실 총괄본부장이 비복근 손상으로 장시간 좌식근무를 하게 됨으로써 폐동맥 색전증이 발병하였거나 자연경과 이상으로 악화되어 사망한 것으로 보아 업무상 사망을 인정한 판결
관리자 | 2021.06.21 | 추천 0 | 조회 820
관리자 2021.06.21 0 820
177
특정 직종 종사자의 가동연한을 인정하는 기준 및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환자에 대한 수술비용의 향후치료비 손해 포함 여부가 문제된 사건
관리자 | 2021.06.21 | 추천 0 | 조회 895
관리자 2021.06.21 0 895
176
보험회사 보상팀장의 급성심근경색으로 인한 사망과 민원업무 등에 따른 극심한 스트레스 사이에는 상당인과관계가 있다
관리자 | 2021.06.14 | 추천 0 | 조회 996
관리자 2021.06.14 0 996
175
A서비스와 협력업체 소속 근로자 사이에 근로자파견관계를 인정할 수 있는지 여부
관리자 | 2021.06.14 | 추천 0 | 조회 855
관리자 2021.06.14 0 855
174
대외비인 내부자료를 유출한 직원이 영업비밀누설 등 형사사건으로 무죄판결을 받은 경우라도 회사 규정상 위반행위가 명백하다면 징계해고할 수 있다
관리자 | 2021.06.07 | 추천 0 | 조회 2206
관리자 2021.06.07 0 2206
173
건강검진서 질병 발견했지만 업무부담으로 계속 일하다 사망한 경우, 업무상 재해에 해당한다
관리자 | 2021.06.07 | 추천 0 | 조회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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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업무상 과실로 형사처벌을 받았더라도 민사상으로 불법행위에 해당하므로, 망인과 원고들에게 발생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
관리자 | 2021.05.31 | 추천 0 | 조회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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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비위행위가 정당한 징계사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취업규칙상 징계사유를 정한 규정의 객관적인 의미를 합리적으로 해석하여 판단하여야 한다.
관리자 | 2021.05.31 | 추천 0 | 조회 1797
관리자 2021.05.31 0 1797
170
법률 개정으로 소멸시효기간이 5년으로 확대됐으므로, 원고가 갖는 유족급여 등 청구권에 3년의 소멸시효기간을 적용한 것과 소멸시효의 기산점을 사망시로 한 것은 잘못이다
관리자 | 2021.05.24 | 추천 0 | 조회 2206
관리자 2021.05.24 0 2206
169
종전 용역업체 소속 근로자에게 새로운 용역업체로 고용이 승계되리라는 기대권이 인정되는데도 합리적 이유 없이 고용승계를 거절하였을 경우, 이를 부당해고와 마찬가지로 취급할 수 있는지 여부
관리자 | 2021.05.24 | 추천 0 | 조회 1025
관리자 2021.05.24 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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