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최신판례

전체 52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228
용역업체 바뀌어도 고용이 승계되리라는 정당한 기대를 가지고 있었음에도 합리적 이유 없이 고용승계를 거절한 것은 부당해고와 마찬가지로 효력이 없다.
관리자 | 2021.12.21 | 추천 0 | 조회 1166
관리자 2021.12.21 0 1166
227
보험회사와 위촉계약을 체결하고 지점운영 및 보험설계사 모집,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 Agency Manager(AM)는 근로기준법상의 근로자로 볼 수 없다.
관리자 | 2021.12.21 | 추천 0 | 조회 1838
관리자 2021.12.21 0 1838
226
인력공급업체가 유료직업소개사업으로서 인력을 공급하여 근로계약이 체결되게 한 경우, 해당 근로자의 사용자는 인력을 공급받는 업체로 보아야 한다.
관리자 | 2021.12.13 | 추천 0 | 조회 1263
관리자 2021.12.13 0 1263
225
노동조합의 상급단체 선택과 관련하여 일부 허위의 사실이 포함된 글을 작성하여 게시하였더라도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업무방해죄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
관리자 | 2021.12.12 | 추천 0 | 조회 818
관리자 2021.12.12 0 818
224
이사가 나뭇가지로 계약직 여직원의 엉덩이를 때린 행위 등은 직장 내 괴롭힘이자 성희롱에 해당한다.
관리자 | 2021.12.06 | 추천 0 | 조회 988
관리자 2021.12.06 0 988
223
업무상 재해로 눈 수술을 받은 직후 사업주 지시로 운전을 하여 출장을 다녀오는 길에 당한 부상은 업무상 재해에 해당한다.
관리자 | 2021.12.06 | 추천 0 | 조회 727
관리자 2021.12.06 0 727
222
월급제 근로자에게 지급한 '고정시간외수당'은 통상임금이 아니다.
관리자 | 2021.11.29 | 추천 0 | 조회 1520
관리자 2021.11.29 0 1520
221
교통비 보조금, 공정지원금, 체력단련비, 기능수당, 야간교대수당은 통상임금에 해당한다
관리자 | 2021.11.29 | 추천 0 | 조회 1128
관리자 2021.11.29 0 1128
220
대학교 부속병원들에 대하여 병원별로 별도의 교섭단위로 분리할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는다
관리자 | 2021.11.21 | 추천 0 | 조회 762
관리자 2021.11.21 0 762
219
정수기 등 가정용 기기에 대한 설치·AS 및 판매 등 업무를 수행하는 엔지니어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한다
관리자 | 2021.11.21 | 추천 0 | 조회 852
관리자 2021.11.21 0 852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