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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리하게 변경된 취업규칙보다 유리한 근로조건을 정한 근로계약의 내용이 우선하여 적용된다는 법리의 적용 범위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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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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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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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2.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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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규칙을 위반하여 출퇴근카드를 작성하고 연장근무수당을 수령한 행위를 하여 해고한 것은 재량권을 일탈하거나 남용한 것으로 볼 수 없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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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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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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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2.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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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 회사와 서비스용역위탁계약을 체결하고 정수기, AS, 판매업무를 담당하는 엔지니어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한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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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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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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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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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의 질책을 받고 20여 분만에 뇌지주막하 출혈을 일으켜 수술을 받았으나 사망한 것은 업무상 재해에 해당한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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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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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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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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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상태의 악화를 예견할 수 있었고 향후 경영상 어려움을 극복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 신의칙을 들어 근로자의 추가 법정수당 청구를 배척할 수 있는지 여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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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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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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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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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의 임원이 현실적인 퇴직을 원인으로 지급받은 퇴직급여라 하더라도 손금산입한도를 초과하는 금액은 근로소득으로 과세되어야 한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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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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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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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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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상 고용승계 규정 등에 비추어 갱신기대권이 인정됨에도 근로계약 갱신을 거절한 것은 부당해고에 해당한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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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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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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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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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징계절차를 회피하기 위해 인사명령 형태로 사실상 징계처분을 한 것은 위법하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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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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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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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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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상여는 통상임금에 해당하고, 통상임금 재산정에 따른 추가 법정수당 청구는 신의칙에 위배되지 않는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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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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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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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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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들의 안전모 착용 여부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작업을 시켰다가 추락 사망사고를 낸 원·하청 책임자들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와 벌금형을 선고한 사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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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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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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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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