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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판례

전체 49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304
1년을 초과하되 2년 이하의 기간 동안 근로를 제공한 근로자에 대한 최대 연차휴가 일수는 총26일이다
관리자 | 2022.10.11 | 추천 0 | 조회 473
관리자 2022.10.11 0 473
303
사업주의 지시가 없었음에도 기계 작동법을 미리 배워보려고 하다가 사고를 입게되었다고 하여 업무관련성이 부인된다고 볼 수 없다
관리자 | 2022.10.11 | 추천 0 | 조회 506
관리자 2022.10.11 0 506
302
승진이 무효인 경우, 승진 전후의 업무가 실질적으로 차이가 없고 직급상승으로 인해 임금인상이 이루어졌다면 임금인상분을 반환해야 한다.
관리자 | 2022.09.13 | 추천 0 | 조회 490
관리자 2022.09.13 0 490
301
당직근무 중인 부하직원에게 상품을 무단으로 반출하라고 지시한 후 이를 취득한 유통센터 매장관리 업무담당자에 대한 해고는 정당하다
관리자 | 2022.09.13 | 추천 0 | 조회 626
관리자 2022.09.13 0 626
300
신용정보회사와 위임계약을 체결하고 신용정보회사의 지사(지점)등 소속으로 업무를 수행한 채권추심원의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성 인정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
관리자 | 2022.09.13 | 추천 0 | 조회 524
관리자 2022.09.13 0 524
299
'영업직 근로계약'의 간주근로시간의 합의가 근로계약법의 취지에 반하여 무효라고 단정하기 어렵다.
관리자 | 2022.09.13 | 추천 0 | 조회 2037
관리자 2022.09.13 0 2037
298
평일 연장근로 운영방식을 변경하여 급여 감소를 초래하였다면 불이익 조치로 인한 부당노동행위 및 지배·개입으로 인한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
관리자 | 2022.08.22 | 추천 0 | 조회 915
관리자 2022.08.22 0 915
297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 중에 정년이 지난 경우, 해당 소는 확인의 이익이 없고, 사내협력업체에 고용되어 업무를 수행한 근로자는 파견관계에 있었다고 판단된다
관리자 | 2022.08.22 | 추천 0 | 조회 839
관리자 2022.08.22 0 839
296
성비위행위 관련 징계에서 징계대상자의 방어권을 보장하기 위해 필요한 피해자의 인적사항의 특정 및 공개의 정도
관리자 | 2022.08.16 | 추천 0 | 조회 717
관리자 2022.08.16 0 717
295
특별성과급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성과급 지급시기에 지급 대상자가 재직 중인 경우에 한하여 지급된다고 봄이 상당하다
관리자 | 2022.08.16 | 추천 0 | 조회 2979
관리자 2022.08.16 0 2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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