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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로 하루 4~5시간 근무한 프리랜서도 사측의 상당한 지휘·감독을 받았다면 근로자로 보아야 한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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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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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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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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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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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적인 농성 진압에 관련된 경찰관의 직무수행 및 경찰장비의 사용에 관한 재량의 범위 및 한계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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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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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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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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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 위원장이 승인을 받지 않고 방송실에 들어가 쟁의행위의 목적을 알리고 참석을 독려하는 방송을 한 행위가 형법상 정당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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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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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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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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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 위원장이 승인을 받지 않고 방송실에 들어가 쟁의행위의 목적을 알리고 참석을 독려하는 방송을 한 행위가 형법상 정당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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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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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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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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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이 도래한 근로자에게도 촉탁직 근로계약의 체결에 관한 정당한 신뢰관계가 인정될 수 있는 구체적 사정이 있는 경우, 촉탁직 근로계약 체결에 대한 기대권이 인정될 수 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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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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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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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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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동의를 얻지 못한 불이익하게 변경된 취업규칙의 적용범위를 시행시기보다 소급하여 규정한 경우의 효력 (무효)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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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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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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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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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규칙 개정 중 정기휴가 제도를 폐지하는 부분은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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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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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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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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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근무성적이나 근무능력 불량 등을 이유로 행해진 대기발령 및 해고의 정당성 유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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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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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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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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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관계 종료 후의 권리·의무에 관한 사항도 근로자와 사용자 사이에 존속하는 근로관계와 직접 관련되는 것으로서 근로자의 대우에 관하여 정한 사항이라면 취업규칙에서 정한 근로조건에 해당한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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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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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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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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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추심원에 대하여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는지 판단하는 기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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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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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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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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