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520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 418 |
업무 관련 매뉴얼은 사용사업주의 지휘·명령의 징표로 볼 수 없고, 업무를 위한 불가피한 지시에 불과하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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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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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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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4.07.22 | 0 | 591 |
| 417 |
원고용주가 어느 근로자로 하여금 제3자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는 경우 파견법의 적용을 받는 근로자파견에 해당하는지 판단하는 방법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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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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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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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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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4.07.22 | 0 | 503 |
| 416 |
제3급의 장해등급 판정을 받은 사람이 신규로 제9급의 장해등급 판정을 받은 사안에서, 장해보상일시금을 지급한 처분이 타당하다고 본 사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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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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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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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4.07.15 | 0 | 472 |
| 415 |
「교원의 노동조합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중앙노동위원회 중재재정의 무효·취소를 구하는 사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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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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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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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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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4.07.15 | 0 | 382 |
| 414 |
노조 사무실이 가지는 중요성 등을 고려할 때 소수노조에만 사무실을 제공하지 아니한 것은 합리적 이유 없는 차별이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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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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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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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4.06.24 | 0 | 578 |
| 413 |
택시회사의 소정근로시간 단축 합의가 탈법행위에 해당하는지의 판단기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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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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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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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4.06.24 | 0 | 440 |
| 412 |
법무법인의 파트너 변호사인 망인의 근로자성을 인정하고, 업무상 과로와 스트레스가 상병 발생을 유발 또는 악화시켰다고 보아 업무와 사망 사이의 상당인과관계를 인정한 사안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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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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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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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4.06.17 | 0 | 519 |
| 411 |
2차 부품물류회사 소속으로 생산관리업무를 담당한 근로자들의 근로자파견관계 인정 여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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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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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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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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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4.06.17 | 0 | 477 |
| 410 |
기간제와 정규직 근로자 사이의 차별적 처우가 합리적 이유 없는 차별이라 볼 수는 없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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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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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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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4.06.10 | 0 | 1017 |
| 409 |
성과평가를 실시하지 않아 개인별 평가등급이 부여되지 않았더라도 최하등급의 성과급은 지급할 의무가 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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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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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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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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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4.06.10 | 0 | 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