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526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 94 |
근로자가 소속 직장의 대표자, 관리자나 동료 등을 수사기관 등에 고소·고발하거나 진정하는 행위가 징계사유에 해당하는지 판단하는 기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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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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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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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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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0.09.01 | 0 | 1488 |
| 93 |
다른 근무처에서 겸직을 한 채권추심원의 근로기준법상 근로자 해당 여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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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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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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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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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0.09.01 | 0 | 1423 |
| 92 |
자동차 회사의 사내하청 노동자들은 불법파견에 해당하여 직접 고용 대상이라고 판단한 2심 판결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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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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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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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0.08.24 | 0 | 1252 |
| 91 |
정기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한 법정수당 차액 청구가 신의칙에 위배된다고 판단한 판결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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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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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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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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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0.08.24 | 0 | 1008 |
| 90 |
육아휴직을 분할 사용했더라도 합산 기간이 30일 이상이면 육아휴직급여를 지급해야 한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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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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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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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0.08.19 | 0 | 1313 |
| 89 |
경력직으로 입사한 직장상사가 신입사원에게 한 성희롱적 행위가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에 해당한다고 판단한 사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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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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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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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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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0.08.19 | 0 | 1174 |
| 88 |
부사장으로 호칭됐으나 다른 직원과 처우가 다르지 않고 종속적 관계에서 근로를 제공하는 근로자에 해당한다고 판단한 사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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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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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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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0.08.19 | 0 | 1331 |
| 87 |
복수노조 사업장에서 특정 노조 조합원을 승진에서 누락시키는 등의 행위는 불이익취급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므로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고 한 사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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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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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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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0.08.10 | 0 | 1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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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급여청구권이 시효로 인하여 소멸하였다는 이유로 장해급여를 부지급한 처분이 위법하다고 본 사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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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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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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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0.08.10 | 0 | 1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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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생과 일주일간 일 하는 것을 보고 고용여부를 정하기로 한 것이 인정되어 일주일 뒤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단한 사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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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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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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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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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0.08.03 | 0 | 11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