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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판례

전체 54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306
근로관계 종료 후의 권리·의무에 관한 사항도 근로자와 사용자 사이에 존속하는 근로관계와 직접 관련되는 것으로서 근로자의 대우에 관하여 정한 사항이라면 취업규칙에서 정한 근로조건에 해당한다
관리자 | 2022.10.17 | 추천 0 | 조회 996
관리자 2022.10.17 0 996
305
채권추심원에 대하여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는지 판단하는 기준
관리자 | 2022.10.17 | 추천 0 | 조회 855
관리자 2022.10.17 0 855
304
1년을 초과하되 2년 이하의 기간 동안 근로를 제공한 근로자에 대한 최대 연차휴가 일수는 총26일이다
관리자 | 2022.10.11 | 추천 0 | 조회 800
관리자 2022.10.11 0 800
303
사업주의 지시가 없었음에도 기계 작동법을 미리 배워보려고 하다가 사고를 입게되었다고 하여 업무관련성이 부인된다고 볼 수 없다
관리자 | 2022.10.11 | 추천 0 | 조회 830
관리자 2022.10.11 0 830
302
승진이 무효인 경우, 승진 전후의 업무가 실질적으로 차이가 없고 직급상승으로 인해 임금인상이 이루어졌다면 임금인상분을 반환해야 한다.
관리자 | 2022.09.13 | 추천 0 | 조회 819
관리자 2022.09.13 0 819
301
당직근무 중인 부하직원에게 상품을 무단으로 반출하라고 지시한 후 이를 취득한 유통센터 매장관리 업무담당자에 대한 해고는 정당하다
관리자 | 2022.09.13 | 추천 0 | 조회 968
관리자 2022.09.13 0 968
300
신용정보회사와 위임계약을 체결하고 신용정보회사의 지사(지점)등 소속으로 업무를 수행한 채권추심원의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성 인정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
관리자 | 2022.09.13 | 추천 0 | 조회 894
관리자 2022.09.13 0 894
299
'영업직 근로계약'의 간주근로시간의 합의가 근로계약법의 취지에 반하여 무효라고 단정하기 어렵다.
관리자 | 2022.09.13 | 추천 0 | 조회 2498
관리자 2022.09.13 0 2498
298
평일 연장근로 운영방식을 변경하여 급여 감소를 초래하였다면 불이익 조치로 인한 부당노동행위 및 지배·개입으로 인한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
관리자 | 2022.08.22 | 추천 0 | 조회 1264
관리자 2022.08.22 0 1264
297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 중에 정년이 지난 경우, 해당 소는 확인의 이익이 없고, 사내협력업체에 고용되어 업무를 수행한 근로자는 파견관계에 있었다고 판단된다
관리자 | 2022.08.22 | 추천 0 | 조회 1166
관리자 2022.08.22 0 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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