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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를 위하여 행동하는 자의 부당노동행위가 사업주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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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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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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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2.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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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의 항의는 부당전직 이후 원직 복직을 시키지 않은 보조참가인 회사의 잘못에서 비롯된 것으로서 회사의 각 징계처분은 위법하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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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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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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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2.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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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박한 경영상 필요가 있는지는 정리해고를 할 당시의 사정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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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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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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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2.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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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피크제가 합리적인 이유 없는 연령차별에 해당한다고 단정하기 어렵고, 이를 도입한 노사합의가 단체협약의 내재적 한계를 벗어났다고 볼 수도 없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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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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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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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2.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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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근로·휴일근로의 집단적 거부가 노동조합법상 쟁의행위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판단기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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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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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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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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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은 그 의사표시가 사용자에게 도달함으로써 성립하여 효력이 발생하고, 의사표시의 효력이 발생한 후에는 근로자가 임의로 사직의 의사표시를 철회할 수 없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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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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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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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2.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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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을 마치고 업무용 차량을 운전하여 근무지로 복귀하던 중 중앙선 침범으로 사고가 발생하여 사망한 경우 업무상 재해로 볼 수 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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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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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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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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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 조항에 따른 손해배상채권과의 상계처리로 임금을 지급하지 않은 데에 상당한 이유가 있다고 보기 어려워 근로기준법 위반의 고의를 인정할 수 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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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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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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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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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대리점주와 판매용역계약을 체결하고 업무를 수행한 카마스터는 근로자파견관계에 해당하지 않는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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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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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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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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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협약에서 정한 근로일수를 초과한 날의 근로는 근로기준법상 가산수당이 지급되어야 하는 휴일근로라고 봄이 타당하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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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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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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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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